여주에서 인디 개발자로 활동하고 싶은 1인 입니다.

개인적으로 여주는 참 서울에 맞먹는 지리적 요충지라고 생각합니다.

지금은 지방 공장에서 근로하면서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.